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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 제1회 코리아 샛 콘퍼런스 개최"5G로 위성산업 기회와 위기 도래…다양한 솔루션 출시"
  • 정종희 기자
  • 승인 2018.10.11 16:35 ㅣ 수정 2018.10.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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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은 11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동대문 노보텔에서 제1회 코리아 샛(Sat)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KT SAT 양상진 사업본부장은 "새 위성 발사체 등장, 저궤도 위성 확산 등 현대 위성 시장에 5G 시대가 도래했다"며 "위성 사업의 위기와 기회가 함께 왔다"고 말했다.

이어 "KT SAT은 해양위성통신 신규 솔루션 플랫폼 개발, 위성의 5G 지상망 상호 보완 역할, 다양한 위성 보안 솔루션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에서는 정부의 우주 개발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 KT SAT은 11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동대문 노보텔에서 제1회 코리아 샛(Sat)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KT 블록체인센터 서영일 상무는 위성 데이터 라우터에 블록체인이 생성된 '기가 아이디 월'(GIGA ID-Wall)을 도입해 위성 데이터 서비스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유관 정부부처와 아리안스페이스,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스페이스X, 아마존 계열사 블루 오리진 등이 참여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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