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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이동통신 업계 등과 개인정보보호활동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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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11 12:01 ㅣ 수정 2018.10.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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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는 12일 이동통신 3사 등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협약을 맺는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는 행안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대한병원협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앞으로 휴면계정 정비 등 개인정보 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참여기관 임직원들이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휴면계정 조회와 탈퇴 등 개인정보 정비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려면 무엇보다 개인정보와 같은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이 바탕이 돼야 한다"며 "협약식을 계기로 정부와 기업, 국민이 개인정보 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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