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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 건전지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8.09.14 09:22 ㅣ 수정 2018.09.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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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업체 에너자이저가 신제품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 알카라인 건전지를 출시했다.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에너자이저 브랜드의 알카라인 건전지 중 최고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수명이 가장 오래가는 제품이다.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파워 보관수명이 12년에 달하며, 누액 방지기능을 갖추고 있다.

황현성 에너자이저 코리아 대표는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소비자에게 가장 오래가고 믿을 수 있는 전원을 제공한다는 에너자이저의 약속과 혁신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고출력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나 잦은 건전지 교체주기를 불편해하셨던 소비자들에게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자이저는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 출시에 맞춰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도록 업그레이드된 '백만돌이'(미스터 에너자이저)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벌인다.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AA 및 AAA 사이즈로 국내에 출시되며, 10월 1일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등 국내 주요 대형마트 및 할인점에서 판매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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