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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범 "올레드에 역량 집중…협력사 동참 절실"닛산케미칼 등 글로벌 협력사 초청 '2018 테크포럼' 개최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8.09.14 09:01 ㅣ 수정 2018.09.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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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글로벌 협력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2018 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닛산케미칼, JSR, JNC, 니치아, 노바텍 등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업계의 글로벌 유력 기업 11개사가 참석했다.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책임자(CEO)인 한상범 부회장과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인병 부사장 등도 참석해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사업전략과 기술개발 방향 등을 공유했다.

한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시장 경쟁이 심화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진정한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 광저우(廣州) 8.5세대 올레드(OECD) 공장 건설 등 올레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때 협력사의 동참이 절실하다"면서 협력을 당부했다.

7회째를 맞은 올해 테크포럼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건표 교수가 '기술에서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미래 디스플레이에 대한 생각'이라는 주제로 특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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