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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업계 첫 휴대전화 당일 배송서비스온라인 매장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고객 대상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5.06.30 09:08 ㅣ 수정 2015.06.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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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037560]이 자사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신청 당일에 휴대전화를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근 유통업계에서 번지고 있는 배송 전쟁이 통신업계로 확산하는 신호탄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CJ헬로비전은 30일 헬로모바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영매장 '헬로모바일 다이렉트'(www.cjhellodirect.com)에서 업계 최초로 배송, 개통, 상담을 빠르게 처리하는 '번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당일이나 다음 날까지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고, 개통 요청 시 1시간 내에 휴대전화 개통을 완료하며, 주간 온라인 상담문의 시 1시간 내 응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이 서비스는 통신사 온라인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휴대전화 가입 상담부터 개통,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당일 배송은 서울과 6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27개 주요 도시에서 우선 시행되며 향후 서비스 권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CJ헬로비전은 번개 배송을 위해 CJ그룹의 물류 자회사인 CJ대한통운과 협력해 150명 규모의 당일 배송 별도 전담 인력을 꾸려 지난달부터 시험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CJ헬로비전은 이와함께 가입한 상품이 도착 예정일보다 늦게 도착하면 주문 건당 2천원의 요금을 할인해주는 지연 보상 제도도 운영한다.

윤세훈 기자  yoonsh@xe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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