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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팅크웨어와 커넥티드 블랙박스 출시
  • 윤승훈 기자
  • 승인 2018.05.15 09:10 ㅣ 수정 2018.05.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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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기반의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출시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아이나비 제품 최초로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이 탑재됐으며, 마블 인기 캐릭터인 토르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블랙박스에 연결된 별도 동글 내 유심 칩을 내장해 차주의 스마트폰으로 차량에 대한 실시간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주차 중 차량 충격이 발생할 때 차주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알람 및 충격 당시 이미지 컷을 전송하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2(차량정보수집장치)를 통해 차량정보를 공유하는 '차량정보표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박스 전원 원격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와 시간 확인 등 기능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이 블랙박스는 전후방 QHD 화질의 영상을 구현하고, 측후방 사각지대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비전 BSD 기능을 탑재했다.

통신료는 별도의 '커넥티드 패키지'로 운영되며, 가입 후 2년 동안 무료다. 이후 갱신 시 유료로 전환된다.

커넥티드 패키지의 가격은 블랙박스 내부 저장용량에 따라 64GB 기준 57만9천원, 128GB 기준 67만9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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