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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다비 기술 적용 풀HD 가정용 프로젝터 2종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18.02.13 08:46 ㅣ 수정 2018.02.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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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가 3D 기능을 지원하는 풀HD 가정용 프로젝터 'HT35D', ‘HT330SE’ 2종을 출시했다.

‘HT35D’ 및 ‘HT330SE’는 각각 3500 및 3300 안시 루멘의 고광도를 지원하는 풀HD 프로젝터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설계되어 작은 규모의 공간에서도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두 모델 모두 국제 HDTV사의 색역 표준인 Rec. 709 색 영역 지원으로 보다 생생한 화질을 선사한다.

더불어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방송 및 최신 게임 콘솔 등 3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소스를 지원하며, USB(5V, 1A)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스트리밍 동글, 포켓 PC 등 휴대용 기기도 충전 할 수 있다.

또한, 26 데시벨(dB) 저소음 설계와 10W의 고출력 내장 스피커도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없이 고화질의 이미지를 선명한 음질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옵토마는 ‘HT35D/ HT330SE’에 전체 밝기, 명암비, 색상 및 다비 강도를 포함해 빠른 조정을 위한 Hi Def, Gaming, Full Pop의 3가지 영상 모드를 탑재했다.

Hi Def 모드는 디테일한 깊이와 선명도를 부여해 한층 개선된 리얼리즘의 느낌을 제공하면서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유지한다.

Gaming 모드는 비디오 게임 애호가가 필요로 하는 깊이, 분리 및 선명도를 강화해 대상을 명확하고 신속하게 볼 수 있도록 해 비디오 게임에 최적화 된 환경을 선사한다.

Full Pop모드에서는 다비 효과를 가장 강하게 적용해 보다 깊이 있게 표현된 이미지와 선명도를 느낄 수 있다.

‘HT35D’‘HT330SE’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각각 135만원, 145만원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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