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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의 만남…15일부터 '아티언스 대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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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9.10 13:03 ㅣ 수정 2017.09.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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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5∼30일 대전예술가의 집, 원도심 갤러리 일대, 대전아트시네마 등에서 '아티언스 대전 17'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티언스'는 예술(art)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예술가와 과학자가 협력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 기간 원도심 일대 갤러리에서 아티언스 대전 레지던시 참여 작가들과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협업한 작품이 전시된다.

중구문화원 전시실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7년 동안의 아티언스 기록을 되돌아보는 아카이브 전시가 열린다.

대전예술가의 집 전시실에서는 체험 전시와 영국문화원 초청전시 '사일런스 시그널' 등이 준비됐다.

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는 2편의 예술과학연극 '人코딩', '소실' 이 무료 상영된다.

대전아트시네마에서는 예술과학영화가 상영되고, 박찬경 감독이 참여하는 시네 토크가 진행된다.

폐막식은 30일 오후 7시 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티스트 태싯그룹, 아티언스 대전 17 레지던시 참여작가 김형구, 김형중, 슈테판 티펜그라퍼(오스트리아), 후야마 유스케(일본) 등이 참여하는 화려한 미디어 아트 공연으로 마련됐다.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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