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5 화 07:24
HOME 기획ㆍ특집 인물&포커스
박성진 "분산된 중기지원정책 한 곳으로"
  • 산업팀
  • 승인 2017.09.09 06:59 ㅣ 수정 2017.09.09 06:59  
  • 댓글 0
박성진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후보자.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여러 부처에 분산된 중소기업지원정책을 한 곳으로 모으겠다고 밝혔다.

9일 국회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오는 11일 자신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효율적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분산된 중소기업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기부에 법적 기구인 '중소기업정책 심의조정기구'를 구성·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심의조정기구를 통해 정부 부처·지방자치단체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전반을 총괄·조정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심의조정기구 위원장은 중기부 장관이, 위원은 각 부처 차관급이 맡을 예정이라고 중기부는 전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