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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중령 "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수상"
  • 강형구 기자
  • 승인 2017.07.16 10:30 ㅣ 수정 2017.07.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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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소속 최종오(47) 육군 중령이 무선 네트워크 분야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받았다고 방사청이 16일 밝혔다.

방사청 소속 최종오 중령.

방사청에서 지휘통제(C4I)체계와 감시정찰 분야 사업을 담당하는 최 중령은 무선 네트워크의 에너지 소모량을 최소화하고 수명을 늘리는 기법을 고안하는 등 연구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중령은 2015∼2016년에도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받아 약 150만 편의 논문이 수록된 데이터베이스인 'MBO'(Marquis Biographies Online) 접속 권한을 갖게 됐다.

연세대 컴퓨터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 중령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 5편을 포함한 다수의 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강형구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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