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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세종·충북 에너지 절감 사업 지원에너지공단과 공동주택·사회복지시설에 홈IoT 서비스 제공
  • 황두연 기자
  • 승인 2017.07.16 10:27 ㅣ 수정 2017.07.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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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와 함께 이 지역 공동주택 9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곳에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동주택에는 전기료 알리미와 플러그 등 IoT 기기 3종을,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는 IoT 멀티탭, 스위치, CCTV 등 기기 7종을 각각 지원한다. 기기를 포함한 서비스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주민들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기 사용량과 소비 패턴을 확인할 수 있고, 전자제품의 대기전력을 제어해 전력요금을 줄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앞서 지난해 충북도 내 공동주택 5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시범 사업을 벌였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대상 가구 수를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정주화 본부장은 "이번 실증사업의 효과와 고객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두연 기자  dyhwang@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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