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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TV, 미국·영국서 성능평가 1위
  • 김영일 외신기자
  • 승인 2017.07.16 10:09 ㅣ 수정 2017.07.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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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프리미엄급 TV인 'LG 올레드TV'가 미국과 영국에서 잇따라 성능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서 지난 13일 진행된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간(CE Week)' 중 화질 전문가들이 시중에 판매 중인 프리미엄 TV 성능을 평가한 결과 LG올레드TV를 최고 TV로 선정했다.

'LG 올레드 TV'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간(CE Week)'에서 성능 평가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팀 관계자(가운데)가 상패를 들고 주최측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LG 올레드TV는 이번 평가에서 화질, 스트리밍 등 3개 부문을 '싹쓸이'하면서 지난 2014년 이후 4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최근 영국의 비영리 소비자잡지인 '위치(Which)'가 실시한 성능평가에서도 LG 올레드TV는 화질, 사운드, 편의성 등 핵심 항목에서 만점을 차지하면서 평점 80점으로 316개 제품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영국소비자연맹이 지난 1957년부터 발간하고 있는 위치는 "최근 몇 년간 테스트한 TV 가운데 최고이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질과 음질을 갖췄다"고 평가하며 LG 올레드TV를 '베스트바이(Best Buy)'로도 선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로써 LG 올레드TV는 최근 미국, 영국, 호주,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포르투갈 등 선진국 시장에서 잇따라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영일 외신기자  youngkim@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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