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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셋톱박스 사업 프랑스기업에 매각
  • 황두연 기자
  • 승인 2017.07.01 06:47 ㅣ 수정 2017.07.0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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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비주력 사업 중 하나인 셋톱박스 사업을 프랑스 기업에 매각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셋톱박스 사업을 프랑스 테크니컬러에 매각 완료했다. 매각가는 한화로 약 57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셋톱박스는 디지털 위성방송용 수신장비로 텔레비전 위에 설치한 상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셋톱박스 사업은 LG전자가 최근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전장이나 가전 사업에 비해 낮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LG전자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게 없다"며 말을 아꼈다.

황두연 기자  dyhwang@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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