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6.18 화 21:11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LG유플러스, 우리은행 알뜰폰 사업 파트너 선정연내 사업개시 TF 구축... 세부적인 업무 협의 진행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4.06.11 09:09 ㅣ 수정 2024.06.11 09:17  
  • 댓글 0

LG유플러스가 우리은행 MVNO(알뜰폰) 사업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전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양사는 연내 사업 개시를 목표로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 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와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을 했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금융통신 상품과 서비스 개발, MVNO 시스템 적기 구축·운영,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 창출 등 측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우리은행의 디지털 동반자로서 역할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 디지털 전략그룹 관계자는 "LG유플러스와 긴밀히 협력해 우리은행 금융 고객에게 금융과 결합한, 더 나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