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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상회의'에 이재용·머스크 참석21∼22일 개최…화상 형식으로 진행
  • 산업팀
  • 승인 2024.05.21 17:44 ㅣ 수정 2024.05.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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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방식으로 열리는 '인공지능(AI) 서울 정상회의'에 에릭 슈밋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이 참석한다.

21일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회의에는 주요국과 국제기구의 정상급 인사들과 에릭 슈밋, 일론 머스크,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네이버 이해진 창립자 등 유명한 AI 기업 총수들도 참석해 균형 잡힌 AI 거버넌스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상회의에 이어 열리는 'AI 글로벌 포럼'에는 주요국 AI 담당 각료급 인사들과 함께 앤드루 응, 마크 레이버트 등 유명 AI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행사에 지난 영국 회의 때와 동일하게 주요 7개국(G7) 국가 정상들과 싱가포르, 호주 정상이 초청됐다고 전했다. 또 유엔과 유럽연합(EU),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와 삼성, 네이버, 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AI 산업 선도 기업들도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정상회의 행사에 참석하고 환영 리셉션 및 AI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AI 서울 정상회의는 지난해 11월 영국 블레츨리 파크에서 열린 AI 안전성 정상회의의 후속 회의로 21일 저녁부터 이틀간 열린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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