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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삼성SDS, 中企 브라질 수출 지원 협약 체결브라질 내륙 운송·창고 보관 등 물류 인프라 사용 지원
  • 국제팀
  • 승인 2024.04.03 07:31 ㅣ 수정 2024.04.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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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상파울루무역관은 중소기업 수출입 물류 지원을 위해 삼성SDS 브라질 법인과 해외공동물류센터 사업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공동물류센터 사업은 코트라가 물류사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자체 물류센터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내륙 운송 및 창고 보관 등 물류 인프라 사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상파울루에서 코트라-삼성SDS 해외공동물류센터 파트너십 협약식이 이뤄졌다. 왼쪽에서 네 번째 김성주 삼성SDS 상무, 다섯 번째 황인상 총영사, 여섯 번째 배상범 코트라 무역관장.

작년부터 가뭄 등 기후변화로 파나마 운하청이 하루 운하 통과 선박 수와 화물 적재량을 제한하면서 한국 기업들은 중남미 수출 물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2일(현지시간) 협약으로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에 해외공동물류센터 사업을 신청하는 한국 중소기업은 브라질 수출 과정에서 창고 사용, 운송 지원 및 통관 서비스 등 삼성SDS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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