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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국내 최대 '표면실장기술'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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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21 18:18 ㅣ 수정 2024.02.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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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한화정밀기계는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경기 수원 광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스마트 SMT&PCB 어셈블리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국내 최대 표면실장기술(SMT) 전시회로 올해 150여개 제조사가 참여해 관련 장비를 출품했다. SMT는 회로기판(PCB)의 표면 위에 전자부품을 부착하는 공정 기술이다.

21일 국내 최대 SMT 장비 제조사인 한화정밀기계는 소품종 대량생산에 적합한 'HM520' 시리즈와 다품종 대량생산 라인에 최적화된 'XM520' 시리즈를 출품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형 'XM520F'와 'XM510F' 장비를 선보였다. 이는 범용 고속기인 XM520의 부품 대응력을 높여 개량한 장비로 자동차 전장 제품 및 네트워크 중계기 등의 제조에 폭넓게 투입할 수 있다고 한화정밀기계는 소개했다.

한화정밀기계는 생산라인의 가동 효율 극대화를 위한 통합 소프트웨어 'T-솔루션' 등도 함께 선보였다.

한화정밀기계 석명균 산업용장비 사업부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균형을 이룬 고객 맞춤 솔루션으로 판매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글로벌 대형 전자제조서비스(EMS) 및 자동차 전장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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