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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플랫폼 정부 성과·비전 발표'2023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서 대국민 보고대회…'민관 협력'
  • 사회팀
  • 승인 2023.11.25 14:41 ㅣ 수정 2023.11.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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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산망 장애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추진 성과와 비전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2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마지막 날에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대국민보고대회를 열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라, 24시간 똑똑하게 봉사하는 정부, 국민과 기업이 더 크게 도약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축사 대독하는 이상민 장관.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장은 청약정보 통합정보조회, 건강정보 고속도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공공서비스 민간 개방, 청년정책 종합플랫폼 등 그간의 디지털플랫폼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그는 "내년에는 국민의 시각에서 하나의 정부가 되는 모습을 실현해 나갈 생각"이라며 "DPG(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의 핵심 기반이자 최상위 플랫폼인 DPG허브의 상세 설계를 올해 안에 끝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정보화 시스템 개통 지연과 운영 오류 장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적·기술적 혁신을 위한 개선 방안을 현재 마련하고 있다"며 "12월에 국민 앞에서 개선방안을 발표해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정 전산망 장애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추진 성과와 비전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마지막 날인 25일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대국민보고대회를 열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라, 24시간 똑똑하게 봉사하는 정부, 국민과 기업이 더 크게 도약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장은 청약정보 통합정보조회, 건강정보 고속도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공공서비스 민간 개방, 청년정책 종합플랫폼 등 그간의 디지털플랫폼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국민의 시각에서 하나의 정부가 되는 모습을 실현해 나갈 생각"이라며 "DPG(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의 핵심 기반이자 최상위 플랫폼인 DPG허브의 상세 설계를 올해 안에 끝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근 정보화 시스템 개통 지연과 운영 오류 장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적·기술적 혁신을 위한 개선 방안을 현재 마련하고 있다"며 "12월에 국민 앞에서 개선방안을 발표해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가 디지털 플랫폼 혁신 사례를 보여주고자 마련했으나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 등 전산망 장애 사고가 잇따르면서 행사의 빛이 바랬다.

박람회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는 전날 정부 모바일 신분증 웹사이트와 앱이 모두 장애를 보이면서 부스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상민 장관은 잇따른 행정전산망 장애 사태와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지방행정 전자 서비스가 불안정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원인에 대해 상세히 국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고 더욱 근본적으로 중장기 대책에 대해서도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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