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2.21 수 14:19
HOME 뉴스 정부·정치
아르헨 대통령 당선인, 尹대통령에 "한국 경제발전 동경"尹 "우호협력 지속 기대" 밀레이 "배우고 싶다"
  • 사회팀
  • 승인 2023.11.25 07:00 ㅣ 수정 2023.11.26 07:07  
  • 댓글 0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인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

24일(현지시간) 윤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신정부 출범 이후 양국 우호 협력 관계가 지속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에 밀레이 당선인은 "그동안 한국의 경제 발전을 크게 동경해 왔다"며 "한국의 경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면서 대통령과의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과 밀레이 당선인은 또 양국이 1962년 수교 이래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확인하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와 시장 경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의 범위와 깊이를 심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

사회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