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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티딜' 입점 중소상공인 3년만에 9배 증가8월 말 기준 2200개…전체의 97% 차지
  • 산업팀
  • 승인 2023.09.15 07:24 ㅣ 수정 2023.09.1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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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AI 큐레이션 문자 커머스(전자상거래) 서비스 '티딜'에 입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체가 2천200개를 넘었다고 SKT가 밝혔다.

이는 전체 입점 업체의 97%로 런칭 첫해인 지난 2020년 말 240개에서 9배 늘어난 규모다.

올해 1∼8월 판매액을 분석한 결과 '톱 10' 업체 중 6개 사가 축산과 식품·과일 업체였고, 이 밖에 생활용품과 리퍼 가전제품 판매업체도 포함됐다.

▲ SK텔레콤이 지난 8월 말 기준 '티딜(T deal)'에 입점한 중소상공인이 2200개를 넘어서면서 전체 입점 업체의 9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5일 SK텔레콤 신상욱 광고사업 담당은 "티딜은 지난 3년간 SKT만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중소상공인 상생은 물론 SKT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딜은 다음 달 1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열어 삼성, 애플, 정관장 등 브랜드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93% 할인 판매하고, 그 밖의 제휴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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