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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작년 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인앱구매 수익 80% 차지"모바일 시장 분석 기업 센서타워 '건강·피트니스 앱 시장 보고서'
  • 사회팀
  • 승인 2023.05.26 11:12 ㅣ 수정 2023.05.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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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전 세계 인앱구매 수익이 지난해 28억 달러를 돌파했고 이 중 80% 이상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생했다.

26일 모바일 시장 분석 기업 센서타워가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의 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앱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분야 앱 수익은 올해 33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앱 다운로드 수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전년 대비 50% 급성장해 27억 건을 넘어섰다가 2021년, 2022년 하락세를 겪었다.

유럽과 아시아는 건강·피트니스 앱 다운로드 점유율이 가장 높은 시장으로 전 세계 관련 앱 다운로드의 60%가량을 차지했다.

북미는 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앱 인앱구매 수익이 가장 높은 시장으로 지난해 수익이 32% 성장한 17억 달러에 육박했다.

지난해 모바일 건강·피트니스 앱 다운로드 1위는 전년 대비 300% 급증한 걸음 수 기록 및 보상 앱 '스웨트코인'이 차지했다.

앱 수익 1위는 칼로리 추적 앱 '마이피트니스팔'로 1억8천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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