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29 수 19:03
HOME 기획ㆍ특집 포토&영상
LGU+, IPTV서 티빙 볼 수 있는 요금제 출시인터넷+티빙 결합 또는 티빙만 추가 선택할 수도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3.03.19 08:09 ㅣ 수정 2023.03.19 08:09  
  • 댓글 0

LG유플러스와 티빙이 콘텐츠,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 이어 홈서비스에서도 협력한다.

19일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을 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OTT TV 라인업 개편으로 티빙의 환승연애·술꾼도시여자들·유미의세포들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TV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tvN, Mnet, JTBC의 드라마·예능 프로그램과 파라마운트+의 최신 영화도 볼 수 있다.

▲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U+tv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을 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위해 티빙 요금제도 출시했다. 요금제는 ▲프리미엄 티빙(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2만7000원, 1080p 화질, 티빙 2명 동시 시청) ▲프리미엄 티빙 플러스(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3만원, 최대 4K 화질, 티빙 4명 동시 시청)를 오는 23일 출시한다.

기존 U+tv 요금제에 티빙만 추가로 이용하는 부가서비스는 ▲스탠다드(월 1만900원, 1080p 화질, 티빙 2명 동시 시청) ▲프리미엄(월 1만3천900원, 최대 4K 화질, 티빙 4명 동시 시청)가 있다.

티빙 요금제 또는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면 TV 외에도 스마트폰, 패드로 집 밖에서도 티빙을 동시 시청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되는 부가서비스는 U+tv 설정화면의 ‘마이메뉴’에서 손쉽게 가입 또는 해지할 수 있다. 이미 티빙을 구독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이용 중인 ID를 입력해 연동할 수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트라이브 상무는 "LG유플러스는 4대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OTT TV를 야심차게 선보인 뒤 더욱 편리한 시청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OTT TV에서 티빙을 시청할 수 있게 되면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