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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프리미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3.03.16 08:06 ㅣ 수정 2023.03.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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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 벨킨이 새로운 오디오 솔루션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음악과 영상 등 사운드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해 주어 프리미엄 오디오 청취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벨킨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벨킨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선명한 중·고음을 유지하면서 깊은 저음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2개의 레이어(PEEK+TPU)가 장착된 12mm의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프리미엄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으며, 벨킨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모든 트랙의 미묘한 디테일까지도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신 블루투스 5.2 칩셋이 장착되어 호환성이 뛰어나고, 멀티포인트 연결 기술을 갖춰 두 개의 기기를 동시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여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깊게 빠져들 수 있다.

이 제품은 최적화된 오디오 입출력 기술을 적용하여 음성 통화 품질을 강화했으며, 소란스러운 환경에서도 주변 잡음을 최소화하여 상대방에게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해 준다.

이 밖에도, 최대 7시간의 연속 재생 시간을 제공하고 무선 충전 케이스를 통해 28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 총 35시간 동안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USB-C 타입 케이블로 단 10분만 충전하더라도 1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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