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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포키, 출시 석달 만에 520만명 이용카타르 월드컵 효과…'AI 승부예측' 등 프로야구도 적용 예정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3.01.24 08:11 ㅣ 수정 2023.01.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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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가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520만 명, 누적 방문 건수 1천1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포키는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스포츠 종목별로 국내외 여러 경기의 최신 뉴스와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LG유플러스가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이용자끼리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스포키톡' 기능도 지원한다.

▲ LG유플러스 모델이 스포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24일 LG유플러스는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기간 스포키 내에 신설한 '2022 카타르관'이 인기몰이를 했다고 전했다. 월드컵 기간 방문자 수는 300만 명에 달했고, 특히 12월 3일 열린 한국 대 포르투갈 경기 때는 30만 명이 몰렸다.

LG유플러스는 스포츠 팬의 호응에 힘입어 골프와 당구, 볼링 전문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을 스포키에 송출하는 한편, iOS 버전 앱을 출시하는 등 기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국내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1분기 내 개인 맞춤형 게임 알람 설정, 응원 구단 선택, 월드컵 시즌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인공지능(AI) 승부 예측 등 고객 니즈에 맞춘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광호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담당은 "다양한 스포츠 팬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적재적소에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선보여 한층 높은 고객 경험 혁신을 이뤄냄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놀이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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