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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제2기 앱 생태계 상생 포럼 '성료'장대익 가천대 학장 주도…총 6회 세션 통해 심도 있는 논의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3.01.23 08:09 ㅣ 수정 2023.01.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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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는 '2022 앱생태계상생포럼' 제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국내 애플리케이션(앱) 생태계를 둘러싼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는 전문가 포럼으로 2020년 11월 구글코리아가 발족했다.

2기 포럼 의장은 장대익 가천대학교 창업대학장이 맡았고 IT/기술, 법률, 심리, 미디어 등 유관 분야 전문가 10명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 조창환 연세대 교수(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정지현 구글플레이 앱 파트너십 총괄, 강혜진 구글플레이 매니저, 박희선 성균관대 교수, 이지섭 구글코리아 정책협력팀 매니저, 이요한 구글플레이 Compute+ 정책 총괄,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전치형 KAIST 교수, 장대익 가천대 교수, 허정윤 국민대 교수, 장서정 자란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3일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의 세션을 진행하며 2022 앱 트렌드와 한국 사회, 디지털 경제 전환과 플랫폼 결제 환경의 변화, 앱 생태계에서의 데이터 거버넌스, 앱 생태계와 알고리즘, 국내 모바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앱 생태계의 지원, 앱 생태계의 K-콘텐츠 발전과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앱 생태계 전반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장 교수는 "구글코리아가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앱 생태계 상생 포럼과 같은 소통의 창구를 통해 구글과 같은 글로벌 혁신 기업과 국내 스타트업들이 함께 혁신을 만들어내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포럼에서 나눠 주신 건설적인 의견들과 통찰에 귀 기울이면서 앱 생태계 전체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코리아는 올해도 3기 포럼을 구성할 예정이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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