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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韓日관계 개선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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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14 10:11 ㅣ 수정 2022.12.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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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오늘부터 나흘간 일본을 방문한다.

14일 태영호 의원은 "이번 방일이 윤석열 정부의 한일관계 정상화 추진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성사됐다"고 밝혔다.

그는 "방일 기간 일본 정부, 국회,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만나 한일관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고 전했다.

▲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이어 "방일 첫날 일본 외무성 인사와 면담한 뒤 일한의원연맹의 누카가 후쿠시로 회장, 다케다 료타 간사장, 나가시마 아키히사 사무국장과 한일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한의원연맹은 한일의원연맹의 일본 측 파트너다.

또한 방일 둘째 날에는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나카가와 마사하루 의원, 시게토쿠 가즈히코 의원, 시오무라 아야카 의원, 후토리 히데시 의원을 만난다"고 덧붙였다. 이어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을 방문``해 재일동포의 고충을 듣는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방일 셋째 날에는 한일 양국의 전문가들과의 간담회에서 한일관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국에 앞서 "수교 이래 최악이던 한일관계가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의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회복세를 보이며 정상화를 위한 훈풍이 불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번 방일 기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교류해 윤석열 정부의 한일관계 개선 의지를 피력하고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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