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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요안 부르주아와 '예술·기술의 공유' 알려내한공연 후원…"LG 시그니처의 철학과 맥 같이해"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2.11.28 07:25 ㅣ 수정 2022.11.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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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세계적인 공연 예술가 요안 부르주아의 '기울어진 사람들' 공연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중력을 갖고 노는 안무가'로 불리는 부르주아는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호응을 얻은 '성공은 선형이 아니다(Success Isn't Linear)'라는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관객에게 처음 선보인 '기울어진 사람들'은 부르주아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공연이다.

▲ LG전자가 세계적인 공연예술가 요안 부르주아와 함께 'LG 시그니처'의 초(超)프리미엄 가치를 알렸다. LG 시그니처홀 앞 로비에 마련한 특별 전시존에서 세계 최초 롤러블 TV, 와인셀러, 에어컨 등 LG 시그니처 제품들의 '예술적 가치와 혁신 기술의 조화'를 선보이고 있다.

28일 LG전자는 아크로바틱과 춤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접근은 '예술과 기술이 하나가 된다'는 LG 시그니처의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홀 앞 로비에 마련한 특별 전시존에서 세계 최초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 와인셀러, 에어컨 등의 프리미엄 가치를 선보였다. LG전자가 후원하는 LG 시그니처홀은 '본질의 가치'를 지키며 삶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제시하는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전무)은 "요안 부르주아의 예술적 혁신을 국내 관객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LG 시그니처의 철학에 충실하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회사의 비전을 고객과 지속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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