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1.27 일 18:04
HOME 뉴스 정부·정치
방통위, 스팸데이터 개방 성과공유13개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연 4천만건 분석해 맞춤형 정보제공"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2.11.25 18:02 ㅣ 수정 2022.11.25 18:02  
  • 댓글 0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스팸 데이터 개방 협력 기관을 대상으로 '2022 스팸 데이터 개방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방통위와 KISA는 2020년부터 불법 대출, 도박, 보이스피싱 등 범죄의 미끼로 악용되는 스팸 데이터를 경찰청, 한국마사회, 금감원 등 13개 기관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연간 약 4천만 건에 달하는 스팸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기관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25일 공유회에서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스팸 데이터를 활용한 불법도박 사이트 근절 사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가입 권유와 과장 광고 등 통신 시장 모니터링 결과 등을 발표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