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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대표이사에 현신균 부사장…김태훈 등 4명 전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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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4 18:31 ㅣ 수정 2022.11.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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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이사회에서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4일 인사에서 현신균 D&A(데이터분석&인공지능) 사업부장(부사장)이 대표이사(CEO)로 선임됐다. 현 신임 대표이사는 정보기술(IT) 전문역량 중심의 사업 수행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디지털전환(DX)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12월 1일부터다.

그는 2010년부터 LG디스플레이에서 업무혁신 그룹장(전무)을 지내며 전사 차원의 IT혁신을 주도했고, 2017년 LG CNS로 자리를 옮겨 CTO(최고기술책임자) 등을 맡았다. LG CNS를 기술 역량 중심의 정예전문가 조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계산통계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1990년 글로벌 컨설팅회사 액센츄어, 유엔(UN), AT커니 등에서도 근무했다.

김태훈 클라우드사업부장, 박상균 신임 D&A사업부장(현 CAO·최고관리책임자), 김선정 CTO, 박지환 최고재무책임자(CFO) 4명은 전무로 승진했다.

상무에는 이재승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사업담당, 송영석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네이티브런치센터장, 김지욱 DT(디지털기술) 파이낸스사업부 금융ITO(IT 아웃소싱)담당, 안현정 CTO 애플리케이션아키텍처담당, 송혜린 CTO 산하 수석전문위원, 권문수 CTO 인프라아키텍처담당 산하 수석전문위원, 이경훈 CFO 법무실장 (현 LG유플러스 법무실 사업법무담당), 홍진헌 전략담당까지 8명이 새로 선임됐다.

LG CNS는 "급변하는 기술 및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준비를 위해 기술 인재들을 대거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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