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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소비자안전기본법 제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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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4 13:04 ㅣ 수정 2022.11.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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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눈속임 상술(다크패턴), 소셜미디어(SNS) 뒷광고, 이용 후기 조작 등의 행위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소비자안전기본법 제정을 추진할 뜻도 내비쳤다.

24일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및 10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경제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소비자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소비자정책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적으로도 소비자 문제는 각별한 관심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비자의 생명·신체에 해가 될 수 있는 제품들이 온라인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법·제도적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안전기본법 제정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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