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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편의점 CU서 '반값 유심' 판매10월 1일부터 판매…교통카드 기능은 빠져
  • 산업팀
  • 승인 2022.10.01 07:57 ㅣ 수정 2022.10.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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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알뜰폰 그룹사 KT엠모바일은 오늘부터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서 '일반유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반유심은 기존 NFC 유심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동일하다.

가격은 NFC 유심(8천800원)의 절반인 4천400원이다.

1일 KT엠모바일에 따르면 유심을 구매한 뒤 KT엠모바일 다이렉트 몰 '셀프 개통' 코너나 개통 센터 유선 상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 KT엠모바일이 10월 1일부터 편의점 CU에서 기존의 절반 가격으로 '일반유심'을 판매한다.

KT엠모바일은 CU에서 일반 유심을 구매하고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원 상당 사은품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KT엠모바일 온라인 직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알뜰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고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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