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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고사양 블루투스 이어폰 선뵈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2.09.30 08:07 ㅣ 수정 2022.09.3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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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를 탑재한 업무용 블루투스 이어폰, 존 트루 와이어리스를 선보였다.

존 트루 와이어리스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업무 환경에 발맞춰 마이크 성능에 민감한 화상회의와 컨퍼런스콜 참석이 잦은 사무직부터 이동이 잦은 영업직,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업무 종사자들의 필요에 딱 맞는 제품이다.

▲ 존 트루 와이어리스.

모던한 디자인,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오디오 기술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의 통화 경험을 제공해 사용자뿐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배경 소음을 최대한 줄인 보다 쾌적한 경험을 선사한다.

존 트루 와이어리스는 100% 충전시, 최대 1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5분 충전으로 1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간편한 충전을 위해 무선 충전도 지원한다.

이어폰 한 쌍의 무게가 13g, 충전 케이스의 무게가 46g으로 기존 크고 무거운 업무용 헤드셋과 다르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로지텍 앱인 로지튠을 통해 원하는 대로 오디오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블루투스와 기본 제공하는 USB 동글을 활용한 멀티포트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동시 연결하여 전화 통화에서 화상회의 참가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로지텍 존 트루 와이어리스는 양쪽 이어폰에 탑재된 총 6개의 마이크는 고급 빔포밍, 캐드케이스 소음 절감, 동적 프로세싱의 조합을 통해 목소리를 다른 소음과 구분하고, 가장 안쪽의 마이크가 골전도를 통해 사용자의 목소리를 캡처해 소음 제거에 도움이 되는 패브릭과 결합,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또한 12mm의 대형 드라이버가 풍부한 베이스 톤을 전달하여 전체 주파수 스펙트럼의 고품질 오디오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ANC가 거슬리는 소음을 줄여주어 최고 수준의 오디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반면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끄면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대화하거나, 사람들의 말소리, 교통 신호 등을 들을 수도 있다.

존 트루와이어리스는 MS팀즈, 구글 미트, 구글 보이스의 비즈니스 인증과 줌 인증을 받았고, 시스코 웹엑스, 블루진스, 고투미팅 등 기타 인기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되는 등 대부분의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및 운영 체제를 지원해 사용자에게 원활한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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