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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기장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2.06.29 16:32 ㅣ 수정 2022.06.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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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월남 참전 유공자 고(故) 조송식씨의 배우자 박연이(64)씨의 집을 찾았다.

2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 집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나라를 위한 고인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장관은 이어 인천보훈병원을 방문해 투병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쾌유를 위해 노력하는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코로나19로 입원 중인 유공자를 만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후손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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