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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사우디 장관에 "유가 안정화 기여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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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3 17:37 ㅣ 수정 2022.06.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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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챵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과의 화상 면담에서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와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에 대한 양국의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23일 이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의 최대 원유 공급국으로서 우리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줬다"며 "최근 고유가 추세 속에서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글로벌 시장 안정화에 기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역점 추진 중인 '수소 생산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양국은 오는 10월 16일로 수교 60주년을 맞는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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