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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정치후원금 보내기' 건수 5천건·총액 1억원 넘어
  • 금융팀
  • 승인 2022.01.18 09:41 ㅣ 수정 2022.01.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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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 이용자의 국회의원 후원 건수가 5천건, 기부 총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토스는 작년 7월 4개 정당, 국회의원실 21곳이 참여한 가운데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는 원내 7개 정당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실은 60곳으로 늘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각 의원실이나 정당 후원회에 직접 연락하거나 입금 계좌를 찾아보지 않고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바로 후원금을 보낼 수 있다.

토스 앱 하단에 있는 '전체' 탭에서 '정치후원금 보내기' 메뉴로 들어가면 된다. 후원금은 한 번에 120만원까지 보낼 수 있다.

18일 토스는 "의원 후원회도 그동안 기부금 세액공제 정보를 제공할 때 후원자의 개인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행정 불편이 해소됐다고 평한다"고 전했다.

정치기부금은 연말정산 때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해당 금액 15%까지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금융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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