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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X커버5, 이통3사 키즈폰으로 출시이통사별로 교육용 콘텐츠 등 함께 제공
  • 산업팀
  • 승인 2022.01.14 09:18 ㅣ 수정 2022.01.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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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콤팩트한 디자인에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LTE 스마트폰 '갤럭시 XCover 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5.3형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 손으로 사용하기 좋고, 고릴라 글라스6 전면 유리에 IP68 방수방진 등급을 갖춰 야외활동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을만큼 튼튼하다.

탈부착이 가능한 3천mAh 배터리와 15W 고속 충전 기능으로 충전 걱정을 덜었다.

전면과 후면에 각각 500만 화소, 1천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듀얼 LED 플래시 기능이 있어 손전등처럼 쓰기에도 좋다. 가격은 27만5천원이다.

▲ SKT 키즈용 스마트폰 'ZEM 꾸러기 폰' 선보이는 SK텔레콤 홍보모델.

14일 이동통신 3사는 이 기기를 기반으로 각사의 아동용 앱과 콘텐츠를 탑재한 아동용 스마트폰(키즈폰)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의 'ZEM 꾸러기폰'은 자녀 케어용 소프트웨어인 SKT ZEM을 기본 탑재해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앱 리스트와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자녀 위치 조회와 미세먼지 정보 등 기능도 있다.

옥스포드 대학출판부의 영어도서 207권을 담은 리딩앤 앱과 일프로연산 앱도 1년간 무료 제공한다.

KT는 '신비아파트' 캐릭터를 적용한 'KT 신비 키즈폰2'에 신비공부친구 앱을 추가했다. 이를 활용하면 자녀가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공간에서 캐릭터와 함께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

KT는 또 만12세 이하 어린이 전용 요금제 3종를 출시했다. 이들 요금제는 기존 KT 고객 간에만 적용되던 무제한 음성통화 혜택을 타 통신사와의 통화에도 확대 적용했다.

'리틀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테마를 적용한 LG유플러스의 'U+키즈폰 with 리틀카카오프렌즈'는 자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태그를 기본 패키지로 구성했다.

자녀 보호 앱 키위플레이+로는 부모가 자녀의 인터넷 및 앱 사용 현황을 살필 수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녀와 소통할 수 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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