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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TV 신제품, 시청 안전성·색 정확도 인정받아라이프스타일 TV 3종, VDE ‘아이 케어’·UL ‘눈부심 방지’ 검증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2.01.14 07:28 ㅣ 수정 2022.01.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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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새로 선보인 TV 신제품들이 글로벌 인증기관들로부터 '시청 안전성'과 '색상 정확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2년형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3종(더 프레임·더 세리프·더 세로)은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로부터 '아이 케어 인증'을 받았다.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는 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방출량과 멜라토닌 억제 수치 모두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고 인정받았다. 눈의 피로감이나 두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화면 깜빡임도 기준을 충족했다.

▲ 용석우(왼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장(부사장)이 체리프 케디르 VDE 북미 대표로부터 받은 인증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TV 콘텐츠 시청시 얼마나 눈이 편안한지를 평가하는 색상 정확도와 화질 균일도 항목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는 빛 반사를 저감하는 '매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글로벌 안전 인증 기업인 'UL'로부터 '눈부심 방지 검증'도 받았다.

2022년형 QLED TV 신제품 전 모델은 세계 최초로 '팬톤 컬러 검증'(PANTONE Validated)을 받았다. 팬톤은 전 세계에 통용되는 '팬톤 컬러 표준'을 제공하는 색상 전문 브랜드다.

삼성 QLED TV는 팬톤 컬러 표준의 수천 개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팬톤에서 연구한 인종·나이 등의 데이터베이스 기준에 맞춰 피부의 색깔을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팬톤 검증을 받은 제품은 8K·4K를 포함한 QLED TV 15종과 모니터 5종이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팬데믹 여파로 가정에서 TV를 사용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화질과 더불어 시청 안전성이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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