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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백신산업, 제2의 반도체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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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3 07:43 ㅣ 수정 2022.01.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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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백신·원부자재 산업을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4년까지 6조3천억원 규모의 민간 설비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3일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빅(BIG)3 추진 회의를 열고 "코로나 위기를 계기로 급성장한 바이오헬스 산업을 차세대 먹거리,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바이오 핵심 유망 분야인 신약·혁신 의료기기·첨단 재생의료 등 3개 사업에 올해 3천539억원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올해 바이오헬스 진흥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해 우리의 강점을 살린 바이오헬스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도한 "의료기관의 진료 정보 디지털 전환과 100만명 규모의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도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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