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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빅데이터·AI 기술 활용해 맞춤형 상담·일자리 추천
  • 사회팀
  • 승인 2021.11.30 15:04 ㅣ 수정 2021.11.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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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충북 음성에 있는 한국고용정보원을 방문해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직업상담지원(잡케어) 서비스를 시연했다.

30일 안장관은"직업상담지원서비스를연내전국고용센터에서활용할수있도록하겠다"고말한뒤"앞으로한국고용정보원은다양한지능형취업지원프로그램을개발해달라"고당부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직업상담지원은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고용센터 상담원들이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이력서를 토대로 구직자가 원하는 직업이 어떤 직종과 관련 있는지 제시한 뒤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훈련과정을 제시한다.

또 취업 정보 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이 보유한 구직자 이력서 1천500만건과 구인 공고문 400만개를 분석해 지역별 구인·구직·일자리 상황과 임금 수준 등의 정보를 보여준다.

구직자가 희망하는 근무 지역과 직종, 임금 등을 고려해 일자리를 추천하는 기능도 있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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