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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작고 가벼운 광각 단초점 렌즈 출시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1.11.25 08:02 ㅣ 수정 2021.11.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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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는 Z 마운트 채용 풀프레임(니콘 F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와 호환되는 단초점 렌즈 ‘NIKKOR Z 28mm f/2.8’을 출시했다.

NIKKOR Z 28mm f/2.8은 일상 스냅 촬영에 유용한 소형 경량의 광각 단초점 렌즈다.

▲ 니콘 ‘NIKKOR Z 28mm f2.8’.

전체 길이 약 43mm, 무게 약 155g인 이 렌즈는 니콘 미러리스 전용 렌즈군인 NIKKOR Z 단초점 렌즈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다.

28mm 광각 초점 거리를 살린 스냅뿐만 아니라 0.19m의 최소 초점 거리를 활용한 접사 촬영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밝은 광각 렌즈로서 자연 및 도심 풍경, 정물과 같이 일상 속 다양한 장면 기록에 이상적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채윤석 마케팅부장은 “NIKKOR Z 28mm f/2.8은 2.8의 최대 개방 조리개 값과 자연스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지원해 피사체를 한층 돋보이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핸드 헬드 촬영에 유리한 밝은 렌즈이면서 휴대하기도 간편해 고화질의 일상 스냅 촬영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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