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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찾은 金총리 "성과 적극 공유해달라"
  • 사회팀
  • 승인 2021.10.15 16:41 ㅣ 수정 2021.10.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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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경남 창원시 현대정밀을 방문했다.

현대정밀은 이날 김 총리에게 정부 지원으로 지난해 8월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이래 가공·이송 로봇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었고 불량률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5일 김 총리는 보고를 듣고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혁신 성과를 지역 중소기업에 적극적으로 공유해달라"고 말했다.

정부는 중소기업 제조혁신을 위해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만4천여개를 보급, 2021년 목표(2만3천800개)를 초과 달성했다.

김 총리는 또 현대정밀이 경남도청의 지원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중소기업 ESG 경영'의 모범적 사례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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