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30 화 14:05
HOME 기획ㆍ특집 인물&포커스
김부겸" "민주노총 총파업, 철회 결단해달라"
  • 사회팀
  • 승인 2021.10.15 09:32 ㅣ 수정 2021.10.15 09:38  
  • 댓글 0

김부겸 국무총리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총파업 철회'라는 대승적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 김부겸 국무총리.

15일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민주노총의 총파업은 일상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위험한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떼기 위해서는 남은 2주간의 방역상황을 어느 때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자칫 대규모 감염확산으로 방역상황이 악화한다면 우리 공동체의 일상회복 여정은 지체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주노총이) 일상회복을 염원하는 국민들에게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으로 응답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