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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2021 국가암호공모전 시상식국민대팀 '양자컴퓨터 환경 암호 안정성 분석' 대상 수상
  • 사회팀
  • 승인 2021.10.14 19:22 ㅣ 수정 2021.10.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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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국정원)은 올해 국가암호공모전에서 국민대 백승준(석사과정)씨 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팀은 현재 통용되는 '대칭키 암호(AES-256) 기반 해시 함수(Davies-Meyer, Hirose, MJH)'가 미래 양자 컴퓨터 환경에서는 더는 안전하지 않으리라는 점을 입증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국가정보원 2021년 국가암호공모전에서 국민대 백승준 박사 팀이 대상을 받았다. 김선희(앞줄 왼쪽 다섯 번째) 국정원 3차장과 수상자, 행사 관계자들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 팀에게는 국가정보원장 상장과 상금 1천만원이 주어졌다.

14일 김선희 국정원 3차장은 "주요국이 양자컴퓨터 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민·관·학 관계자들이 양자 내성 암호 분야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암호포럼이 주관하고 국정원이 후원하는 국가암호공모전은 200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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