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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범수, 과방위 21일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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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14 19:15 ㅣ 수정 2021.10.1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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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수 카카오 의장이 오는 21일 예정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14일 오후 과방위는 여야 합의로 김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증인 추가 채택 건을 의결했다.

김 의장은 지난 5일 정무위, 7일에는 산자위 국감에 증인으로 각각 나온 바 있다.

과방위 추가 증인 명단에는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박대준 쿠팡 대표,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성재호 방송기자연합회장의 이름도 올랐다. 참고인 명단에는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이 추가됐다.

정치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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