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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방향지시등 오작동에 美서 55만여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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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1 07:08 ㅣ 수정 2021.10.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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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30일(현지시간) 통신은 방향지시등이 운전자가 의도한 방향과 반대로 깜박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와 기아가 리콜에 나섰다고 전했다.

리콜 대상은 2015∼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 2016∼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2017년형 미니밴 세도나다.

현대차는 차량 내 접속 배선함의 소프트웨어가 방향지시등 신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다며 딜러점에서 무료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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