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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트럭, 첫 대형 전기트럭 'e악트로스' 양산
  • 국제팀
  • 승인 2021.09.29 09:28 ㅣ 수정 2021.09.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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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장거리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의 양산을 시작한다.

벤츠 트럭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 트럭 모델인 e악트로스는 화물 적재 상태에서 1회 충전시 주행 거리가 최대 400㎞에 달한다.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e악트로스'.

최대 적재량은 27t, 최대 배터리 용량은 약 420㎾h로, 전 세계 트럭 브랜드 중에서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을 실제로 양산한 것은 벤츠 트럭이 최초다.

e악트로스는 다음달부터 독일 뵈르트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벤츠 트럭은 2016년 대형 전기 트럭 콘셉트를 발표한 후 2018년부터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의 시범 운영과 주행 테스트에 들어간 바 있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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