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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 5㎿급 소수력발전소 준공"연 32억원 매출 기대"
  • 윤상진 기자
  • 승인 2021.09.15 14:44 ㅣ 수정 2021.09.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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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충남 태안발전본부 내 제2소수력발전소가 준공됐다.

15일 한국서부발전이 2017년 7월부터 456억원을 들여 세운 이 발전소는 5㎿급(2.5㎿급 2기)으로, 태안발전본부에서 사용 후 버리는 냉각수(바닷물)가 에너지원이다.

▲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제2소수력발전가 준공됐다.

물의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한다.

2.2㎿급인 태안발전본부 제1소수력발전소는 2007년 9월부터 가동 중이다.

서부발전은 이날 준공한 소수력발전소를 통해 연간 32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덕 사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소수력발전소를 비롯해 태양광과 풍력발전소 건설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윤상진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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