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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아이, 스마트폰 오토 촬영장비 '피보' 론칭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1.04.08 09:31 ㅣ 수정 2021.04.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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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인 쓰리아이(3i)가 스마트폰 오토 트래킹 촬영장비 '피보'(PIVO)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신제품은 오토 트래킹 기술로 360도 회전하는 스마트폰이 얼굴·움직임·사물을 따라다니며 대상을 촬영하는 스마트 팟이다.

▲ 쓰리아이 '피보'.

카메라맨이 따로 없이 '피보 팟'을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여러 각도에서 움직이는 대상을 트래킹하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자체 앱을 비롯해 멀티 스트리밍(동시송출) 솔루션 리스트림을 통해 유튜브·페이스북·아프리카TV 등 각종 플랫폼 라이브 방송에서 오토트래킹(자동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스마트 캡처, 편집 없이 특수효과가 들어간 영상을 제작하는 매니 미, 매직 에지, 클론 트레일 기능과 함께 8가지 추가 기능을 제공해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쓰리아이는 올해 안에 그립·네이버 쇼핑라이브·틱톡·인스타그램 릴스 등에도 오토 트래킹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미국·독일·영국 등 12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등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먼저 제품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미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도 입점했다"고 말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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