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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더현대 서울에 최대 규모 판매점 오픈7번째 공식인증 판매점…프로그램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 윤세훈 기자
  • 승인 2021.03.06 08:05 ㅣ 수정 2021.03.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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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더현대 서울)에 국내 최대 규모 ‘마이크로소프트 공식인증 판매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6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MS 공식인증 판매점은 쇼핑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및 주요 협력사 상품 체험부터 상담, 구입까지 가능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이다.해당 매장은 국내에서 7번째로 오픈한 230㎡ 규모의 판매점이다.

▲ MS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국내 최대규모 공식인증 판매점을 오픈했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노트북 서피스 및 주변기기 제품들이 포함된 PC하드웨어 제품군 ▲윈도우·오피스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제품군 ▲윈도우 PC ▲콘솔게임기 엑스박스, 엑스박스 게임패스(PC용 및 콘솔용) 및 인기 게임타이틀을 아우르는 엑스박스 게임 제품군 ▲전세계 월간사용자 1억1200만명에 달하는 마인크래프트 체험 및 캐릭터 상품 구매가 가능한 마인크래프트 제품군 등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단, 작년 발매된 신제품 Xbox Series X, Xbox Series S는 추후 구매가 가능하다.

서피스의 경우 국내에서 유통되는 제품 이외에도 서피스 스튜디오2 체험이 가능하다. 엑스박스의 경우 콘솔, PC, 모바일을 포함하여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한 엑스박스 게임패스 게임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제품군 및 체험존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위해 체험 안내부터 각 제품 사용법 교육이 가능한 전문 인력들을 현장에 배치해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1:1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10월 첫 번째 백화점 매장인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및 중동점을 차례로 오픈한 바 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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