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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업체와 '착한 선결제' 동참경남도와 함께 코로나로 지친 소상공인 지원
  • 산업팀
  • 승인 2021.02.08 11:30 ㅣ 수정 2021.0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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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협력업체와 함께 경남도가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을 도우려고 추진 중인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8일 LG전자는 경남도청 지사 집무실에서 협력업체 모임인 LG전자협력회와 함께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해 2억원을 선결제하기로 약속했다.

LG전자 창원공장은 지역 농산물과 화훼, 지역기업 생산 마스크, 전통시장 음식점 도시락 등에 1억5천만원 정도를 선결제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구자천 LG전자 협력업체 협의회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류재철 LG전자 H&A(홈 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 사업본부장.

LG전자협력회도 비슷한 품목에서 5천만원 가량을 선결제하기로 약정했다.

경남도는 LG전자와 협력사들의 이번 캠페인 동참은 액수가 큰데다 기존 음식점 위주로 이뤄지던 선결제 항목을 넓혀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 지역 중소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류재철 LG전자 H&A 사업본부장은 "LG전자 창원공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업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지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선결제 캠페인 동참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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